[헤럴드POP=장우영 기자] ‘1박2일’이 카자흐스탄 현지 팬사인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사인회를 펼치는 차태현, 김종민, 정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카자흐스탄에 도착해서도 팬들을 만나지 못하는 세 사람을 위해 제작진의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다름아닌 카자흐스탄 핫플레이스에서 글로벌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위한 ‘제1회 1박2일 사인회’를 개최한 것.

1시간 동안 가장 많은 사인을 받은 멤버는 점심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었다. 꼴찌는 굶어야 하기에 세 사람은 매력을 어필하며 팬들을 모았다. 정준영은 소녀 팬들을 공략했고, 차태현은 아이와 엄마 팬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김종민 또한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사인회는 의외로 성공이었다. 50여명이 사인회를 받았다. 차태현은 14명, 정준영은 21명, 김종민은 18명에게 사인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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