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짠내투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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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서동권 기자]‘짠내투어’김생민, 그레잇한 방콕투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 7회에서는 방콕투어 최종 우승자 김생민이 스몰 력셔리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콕여행 우승자 선정 시간에 정준영은 예산초과로 꼴찌를 하게 됐다. 막강한 우승후보자 박나래는 김생민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지만, 0.5점 차이로 김생민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김생민은 박나래와 함께 우승 보상인 최고급 호텔 스파를 누리며 우승을 만끽했다.

한편, 정준영은 “나래는 추억을 남겨주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박명수는 “트라우마를 남겨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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