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김준호와 데프콘이 쿠바 매력남으로 등극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쿠바를 방문한 김준호, 데프콘, 윤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쿠바에 도착한 김준호, 데프콘, 정준영은 공항에서부터 자신들을 알아보는 사람이 없는지 물어보기 시작했다. 이때 세 사람은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현지인을 만났고, 첫인상 호감도 조사를 했다. 김준호, 데프콘의 기대와 달리 현지인의 선택은 윤시윤이었다.

숙소에서는 잠자리 복불복이 진행됐다. 숙소 주인은 먼저 가장 잘생긴 사람을 묻는 질문에 윤시윤을 꼽았다. 가장 못생긴 사람으로는 김준호를 꼽았고, “못생겼다”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숙소 주인이 꼽은 매력남 순위는 반전이었다. 데프콘과 김준호가 나란히 1,2위를 기록한 것. 이로써 김준호, 데프콘은 실내취침이 확정됐고, 윤시윤은 너무 어리다는 이유로 야외취침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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