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유재석과 유희열, 박나래, 조이가 ‘슈가맨 리턴즈’를 통해 뭉쳤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 리턴즈’에서는 4MC가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즌1을 마무리한 뒤 1년 6개월 만에 다시 만난 유희열과 유재석은 포스터 촬영에 임했다. 두 MC 뿐만 아니라 박나래, 레드벨벳 조이가 ‘슈가맨2’의 MC로 낙점받았고, 이들은 서로를 보며 반갑게 인사했다.
본격적인 포스터를 촬영하면서 네 사람은 이야기를 나누며 팀워크를 맞췄다. 이때 유희열은 “좀 팀이 나눠지는 것 같지 않느냐”고 말했고, 유재석은 “개그계와 가요계? 누구랑 팀이 될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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