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전현무의 릴랙스 모드가 그려졌다.

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표정으로 집중력을 보여주는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뇌섹남들은 이날 취리히 연방 공과대학을 방문해 증강현실과 사이배슬론을 몸소 체험했다. 뇌섹남들은 많은 기술 중에서도 뇌파를 이용해 로봇을 조종하는 목적을 가진 연구를 체험해보기로 했다.

뇌섹남들은 릴랙스를 필요로 하는 구간, 그리고 집중력을 요하는 구간이 나뉘어 있는 뇌파 게임을 진행하게 됐다. 그러나 릴랙스, 아무 생각을 하지 않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 상황. 뇌섹남들은 “아무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게 너무 어렵다”고 호소했다.

전현무는 뇌섹남들 중에서도 잡념을 버리기 위해 거의 반수면 상태에 접어들며 웃음을 자아냈다. 동태에 빙의된 듯 눈에 힘까지 풀려버린 전현무는 게임보다 재미있는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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