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캡처
뭉쳐야 뜬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파이터 추성훈이 무서운 것을 밝혔다.

9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추성훈과 함께하는 아프리카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김용만 외 3인은 추성훈의 등장에 놀랐다. 안정환을 제외한 모두와 초면인 추성훈에 나이 서열을 정리했고 안정환은 “추성훈이 형이랑 친구는 안 때리는데 동생은 때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이번 여행 끝날 때 까지 말을 놓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총 28시간의 여행 끝에 멤버들은 아프리카 짐바브웨에 도착해 관광객들을 환영하는 전통 춤사위를 보고 즐거워했다. 버스에 올라타고 패키지 팀원들과 소개를 마친 패키저들은 첫 일정으로 빅토리아 폭포로 향했다. 추성훈은 “친구들이 위험하니까 조심하라고 하던데 뭘 조심해야하냐”고 물었고 가이드는 걱정할 게 없다고 말했다. 이에 김성주는 “추성훈도 무서운 게 있냐”고 물었고 추성훈은 “사자도 무섭고 바퀴벌레도 무섭다. 모기 싫다”고 말했다.

한편 JTBC ‘뭉쳐야 뜬다’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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