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이성경이 운전 실력을 뽐냈다.

9일 첫 방송된 KBS2TV ‘절찬상영중-철부지 브로망스’(이하 ‘절찬상영중’)에서는 성동일, 고창석, 이준혁, 이성경의 첫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개봉 전 대책회의에서 성동일이 가장 먼저 도착했다. 성동일은 친근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고 이어 고창석이 함께 했다. 이때 성동일은 “왜 어린 애들이 더 안와”라며 물었고 고창석은 “요새 그렇습니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준혁이 등장했다. 이준혁은 가지고 온 카메라로 고창석과 성동일을 찍어주었고, 이때 마지막으로 스케쥴을 마치고 바로 온 이성경이 등장했다. 이에 이준혁은 “팬입니다”라며 반가워했다.

네 사람은 충청북도 단양군 애곡리를 찾아 작은 시골마을 낭만극장을 열 것을 계획했다. 드디어 개봉 당일. 네 사람은 다시 한 카페에서 모였다. 이때 이준혁은 마술을 선보였고 이성경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우와”를 남발하며 “짱이다”라며 신기해했다.

이어 이성경은 운전대를 잡았다. 이에 성동일은 "창석이랑 앉아 있으니 정말 안어울린다"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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