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성동일, 고창석, 이준혁, 이성경이 각자 임무를 맡았다.

9일 첫 방송된 KBS2TV ‘절찬상영중-철부지 브로망스’(이하 ‘절찬상영중’)에서는 성동일, 고창석, 이준혁, 이성경이 애곡리에 도착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낭만극장을 상영할 애곡리에 도착했다. 성동일은 “애곡리 이름이 뭔가 애절하지 않냐. 뭔가 사연이 있는 것 같고”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등장한 애곡리는 울창한 산세가 마을을 덮고 있는 총 37가구가 살고 있는 고즈넉한 마을이었다.

머무를 숙소에 도착하자 성동일은 “야 이집은 내 분위기에 맞다”며 기뻐했고, 이성경 또한 “멋있다”라며 감탄했다. 그러나 그곳은 사당이었다. 사당을 지나 진짜 직원 숙소를 찾았다.

네 사람은 집주인 노 부부에게 인사했고 시설담당은 성동일, 홍보 및 이벤트는 이성경, 안전은 고창석, 매점은 이진혁이 맡았다. 또한 이장님을 극장 대표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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