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이영애의 회사에서 정채연 팬클럽의 의뢰를 받게 됐다.
9일 방송된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2화에서는 이영애(김현숙 분)가 한 고등학생들에게 인쇄 의뢰를 받았다.
일이 없어 고민이던 라미란(라미란 분)은 I.O.I '정채연'의 팬클럽 아이들이란 말에 귀를 쫑긋 세우고 이어 미팅을 진행한다.
제작을 얼마나 할 생각이냐는 이영애의 물음에 300장이라 답한 고등학생들에게 라미란은 태도가 확 변해 "고객님"하며 그들을 정성껏 모시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