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인스타그램
벤틀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가 남다른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샘 해밍턴 가족이 운영하는 벤틀리 인스타그램에는 "굿모닝! 눈감고 인사해서 죄송^^ 태어난지 두 달 넘어가는데 벌써 6kg이 다 되어가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폭신한 침대 위에 누워 깊이 잠들어 있는 모습이다. 눈을 질끈 감고 꿈나라에 빠진 벤틀리의 표정에 절로 미소가 지어 진다.

특히 벤틀리는 손과 발을 편하게 옆으로 벌리고 있는 깜찍한 자태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한편 샘 해밍턴은 2013년 한국인 아내 정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첫째 아들 윌리엄, 둘째 아들 벤틀리를 두고 있다.

지난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벤틀리의 탄생기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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