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발칙한 동거'에서 강다니엘이 "벌레 잡아주는 사람에게 반한다"고 밝혔다.
12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MBC 예능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에서 강다니엘은 김재환, 옹성우와 함께 윤정수, 육중완과 윤정수의 집에서 새 동거를 시작하게 됐다.
강다니엘은 '벌레'가 싫다고 밝혔고, 육중완은 이에 윤정수에게 "집에 벌레가 있느냐"고 물었다. 윤정수는 없다고 대답했고 강다니엘은 이에 안도의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어 공개된 인터뷰에서 강다니엘은 "저는 벌레 잡아주는 사람에게 반해요. 진짜"라며 진심어린 표정을 보여 귀여운 멍뭉미를 발산했고, 시청자들의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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