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기홍이 훈훈한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네이버 V앱에는 영화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 무비토크 라이브에는 동안의 비결을 묻는 말에 훈훈한 답변을 전하는 이기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에릭남은 실시간으로 시청자들이 전해주는 질문으로 이기홍,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생스터와 대화를 이어나갔다. 시청자에 빙의된 에릭남은 “기홍오빠 완전 사랑스러운 베이비 페이스, 동안의 비결은 뭐에요?”라고 질문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기홍은 에릭남의 말에 미소를 보이며 “친구들이 좋은 사람이면 그렇게 돼요”라고 딜런 오브라이언과 토마스 생스터를 바라봐 주변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다음 질문은 토마스 생스터에게로 넘어갔다.

토마스 생스터는 ‘메이즈 러너’ 시리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가 뭐였냐는 말에 “플리즈였던 거 같다”고 답변했다. 이어 촬영한 지가 다소 오래됐다는 토마스 생스터의 말에 에릭남은 “그럴 수도 있다”고 친절한 진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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