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사유리가 가상 현실에서 추락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일럿 '스타강제리뷰쇼-박스라이프'(이하 박스라이프)에서는 사유리가 VR(가상현실) 카페에서 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개그맨 문세윤은 주현을 만나고 싶어하는 팬이 있다며 VR카페로 주현과 함께 갔다. 그곳에는 VR게임을 하며 고함을 지르는 사유리가 있었고 사유리는 주현에게 깍듯하게 인사했다.

문세윤은 주현에게 사유리가 일본에서 왔다고 전했고 사유리는 “10년 됐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사유리는 고층 높이에서 도너츠를 가져와야 하는 게임을 하면서 “사람이 없어. 외롭다”라고 말하기도 하고 “오줌 쌀 것 같아”라며 두려움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게임에서 문세윤이 밀어 사유리는 추락했고 사유리는 소리를 지르며 무서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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