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더 마스터' 김우경, 사랑하는 딸과 뭉클 무대 '딸바보' 마스터
'더 마스터'에서 클래식 마스터 김우경이 사랑하는 딸과의 콜라보 무대를 준비했다.
12일 방송된 Mnet '더 마스터-음악의 공존' 이번 화에서는, '가족'을 주제로 한 경연을 마스터들이 펼치게 됐다.
첫번째 주자로 나선 클래식 마스터 김우경은 '가족'이라고 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린 사람이 딸이라고 밝히며 "딸과 함께 무대를 꾸미니 정말 특별한 시간이 될 것 같다"고 무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시소타기(1994)'와 'Happy Thing' 두 곡을 함께 연출한 김우경 마스터는 벤치에 앉아 있는 다정한 부녀의 모습으로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줬다.
김우경 마스터의 중후한 목소리와 청아하고 딸 하은 양의 맑은 소녀의 목소리가 어울려 '가족'이라는 주제어가 가진 따스함을 잘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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