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가 남편의 생일을 맞아 달달한 사랑고백을 했다.
11일(한국시간) 제시카 알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2004년 영화를 찍다 사랑에 빠졌고 14년동안 함께 아름다운 삶을 만들며 보냈다. 2018년엔 우리 셋째와 함께 사랑에 빠질 것이다"라며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의 인생의 파트너가 된 것이 자랑스럽다"고 적었다.
이어 제시카 알바와 캐쉬 워렌의 달달한 사진들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부부의 역사가 남겨 있다. 행복해보이는 두 사람의 미소와 스킨쉽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2008년 캐시 워렌과 결혼했으며, 슬하 딸 아너 워렌, 헤이븐 워렌 그리고 지난 31일 셋째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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