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해피투게더3'의 파업 후 첫 녹화에 김세정, 한보름, 이수경, 배해선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11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오는 14일 녹화에 김세정, 한보름, 이수경, 배해선이 출연한다"며 "특집 이름은 '여신과 함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전국언론노동조합 KBS 본부(새노조)의 총파업으로 10주간 장기 결방을 해왔던 '해피투게더3'는 예능, 드라마 구역의 PD들이 파업을 잠정중단함으로써 지난 4일부터 정상적으로 방송을 재개했다.
허나 파업 후 정상 방송을 위한 준비를 위해 11일 방송까지는 1부 '해투동'을 결방, 2부 '전설의 조동아리'가 1, 2부 분량을 모두 채웠다.
한편, 오는 14일 진행되는 KBS2 '해피투게더3'-'여신과 함께' 특집은 편집 과정을 거쳐 오는 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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