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4짜 청문회에서 이경규가 대마도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며 걸었던 공약이 밝혀졌다.
11이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배우 김재원·박진철 프로과 함께한 대마도 2일차 낚시가 그려졌다.
이날 도시어부들은 4짜 긴꼬리벵에돔 낚시에 도전했다. 갯바위에 도착한 멤버들은 거센 바람에 낚시를 할 수 있을지 걱정했고 김재원은 포인트를 찾겠다며 팔을 뻗어보며 어맥을 찾는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오늘 황금배지는 나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점심을 준비하며 이경규는 이덕화에 “마이크로닷과 김재원이 하나씩 떠나는 이유가 뭐인 것 같냐”고 물었다. 이어 박진철 프로에게 4짜 긴꼬리벵에돔이 나오냐며 다들 의문을 품었고 박프로는 “대마도에서 이경규도 자유롭진 못하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영상 하나를 공개했고 이경규가 “대마도를 책임지겠다. 경비 토해내겠다”고 공약을 걸었던 내용이 담겨있었다.
한편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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