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박정민이 피아노 천재 역을 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 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그것만이 내 세상'에 출연한 배우 박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박정민은 "피아노 천재 역이라 그런지 피아노를 직접 소화하느라 고생했다"라며 "영화에서도 완벽하게 피아니스트처럼 소화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피아노를 한번도 쳐본 적 없어 6개월만에 9개 클래식 곡을 완벽하게 칠 수 없었다"며 "최대한 그럴사하게 나와야하니까 노력해봤다"고 노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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