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여정이 인터뷰 요청을 받았다.
12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크라이나에서 온 두 번째 손님을 맞이하는 사이 박서준은 첫 번째 손님에게 서비스로 드릴 호떡을 준비했다. 첫 손님들은 윤식당의 장사를 걱정하며 SNS를 찾았지만 쉽지 않았다. 두 사람은 “비빔밥이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지나가는 행인들에게도 윤식당을 영업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크라이나 손님들은 비빔밥을 맛본 뒤 음식 블로거라고 밝히며 “인터뷰를 하고 싶다”고 밝혔고 이 소식을 들은 직원들은 주방에 모였고 허기에 대왕 김치전을 굽기 시작했다.
한편 tvN ‘윤식당2’는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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