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언터처블'에서 정은지가 진구가 "아버지가 살아있을지도 모른다"고 했던 말을 불현듯 떠올렸다.
12일 오후 11시 방송된 JTBC 드라마' 언터처블'에서 서이라(정은지 분)가 장준서(진구 분)의 말을 떠올리며 사건에 대한 의구심을 가졌다.
노트북 앞에 앉아 무언가 골똘히 생각하던 서이라는 장준서가 "아버지가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라고 했던 말을 떠올렸고, 이내 그 말이 옳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품게 된다.
사건에 대한 진실이 아직 파헤쳐지지 않은 채 계속해서 진흙탕 싸움이 계속되는 가운데 서이라에게는 어떤 위기가 닥쳐올지 시청자들의 궁금증 또한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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