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더 마스터-음악의 공존'캡쳐]
[Mnet='더 마스터-음악의 공존'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더 마스터'에서 신예 마스터 신영숙이 첫 무대 '황금별'을 선보였다.

12일 방송된 Mnet '더 마스터-음악의 공존'에서 신예 뮤지컬 마스터로 합류하게 된 신영숙이 첫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뮤지컬 배우 신영숙의 모습으로 등장한 그녀는, 그의 열망과 가족과의 갈등, 화합 등을 떠올리게 했던 뮤지컬 '모차르트'의 넘버 '황금별'을 선택해 부르게 됐다.

이윽고 점차 고조되는 무대와 폭발하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모든 관객들로부터 힘찬 환호성과 박수를 받아냈으며 그야말로 소름 돋는 무대를 선보임으로써 출연진들에게도 박수 갈채를 받았다.

'가족'에 관한 감정을 그야말로 절절히 담아낸 그녀의 진심은 엄청난 환호성을 불러 일으킬만큼 진심어린 무대였다.

트로트 마스터 설운도는 그녀의 무대에 대해 "역시 더 마스터답다. 고음 올라갈 때 정말 놀랐다"며 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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