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발칙한 동거'캡쳐]
[MBC='발칙한 동거'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발칙한 동거'에서 최정원이 김승수에게 직접 쓴 편지를 전달했다.

12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MBC 예능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에서 김승수와 최정원은 지난 회차와 마찬가지로 다정한 동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최정원은 김승수에게 전달해야 할 집세를 전달하며 수줍어하는 얼굴로 직접 쓴 편지도 함께 전달했다.

김승수는 "나한테 쓸 말이 많았어?"라며 당황스러우면서도 기분 좋은 얼굴로 물었고 최정원은 그래서 준비했다고 이야기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정원에게 집세까지 받은 김승수는 "나 집세 받는 사람이야"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고 최정원과 김승수는 이내 자신들의 김장김치에 대한 후기를 듣기 위한 통화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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