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기우가 아버지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OLIVE, tvN ‘서울메이트’에는 집에 얽힌 부친과의 추억을 털어놓는 이기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멕시코에서 온 이기우하우스의 게스트 하비에르는 “본가보다 이 집이 좋아요?”라고 질문을 했다. 이기우는 “그럼, 좋지”라며 자신의 집을 한 번 애정 어린 눈빛으로 돌아봤다. 이어 “가족들과의 추억이 많이 남아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기우는 “우리 아버지가 살아 계셨을 때 부모님과 함께 살던 집”이라며 “지난 1월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하비에르는 자신에게 가족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기우의 모습에 몸을 일으켜 소파에 앉았다.
하비에르가 “아버지와 가까웠어요?”라고 묻는 말에 이기우는 “그럼, 사랑했지. 늘 사랑했어”라고 아낌없이 부친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이기우는 이날 떠나야 하는 멕시코 게스트들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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