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송중기가 1년 만에 약 20억의 시세 차익을 거뒀다.
16일 새벽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8’에서는 송중기와 송혜교가 연예계 신흥 부동산 재벌 부부로 선정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재테크 금손 스타 5위로 송중기, 송혜교가 선정됐다. 송혜교는 어린 시절 홀로 자신을 키운 어머니를 호강시켜 드리기 위해 일찍부터 부동산에 관심을 기울였고, 2004년 강남구 삼성동 최고급 주택을 매입했다. 이는 14년 이후 약 2배가 올라 엄청난 수익을 거둬 들였다고 전해졌다.
또한 강남구 삼성동에만 세채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을 뿐더러 해외에도 부동산이 있고 이는 매입 8년 만에 4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둬들였다고.
송중기 또한 2016년 강남구 서래마을에 빌라를 25억원에 매입해 가족들과 지내왔다. 현재 5억원의 시세차익을 봤다고 전해졌다. 또한 송중기는 송혜교를 만난 이후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졌다. 2017년 저택을 신혼집으로 마련했고 결혼 전 미리 매입해 리모델링까지 했다고 알려졌다.
비, 김태희 부부 또한 거주하고 있다는 송중기와 송혜교의 신혼집은 송중기가 약 100억원에 매수했는데 1년 사이에 10억-20억원의 시세 차익을 거뒀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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