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1월 둘째 주 1위 트로피의 영광은 누가 차지하게 될까.

14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그룹 엑소와, 걸그룹 레드벨벳, 가수 박효신이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MC인 걸그룹 블랙핑크의 지수와, 그룹 갓세븐의 진영이 1위 후보를 발표했다.

공개된 ‘인기가요’ 1위 후보에는 엑소의 ‘유니버스’, 레드벨벳의 ‘피카부’, 박효신의 ‘겨울소리’가 올랐다.

세 팀 모두 쟁쟁한 가운데 과연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될 1위의 주인공은 누가될 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조권, 인피니트, 블락비, 오마이걸, 모모랜드, N.Flying, 더보이즈, 크리샤 츄, TRCNG, MXM, IN2IT, BLK, 보이스퍼, 박하이, 나라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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