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성경이 어르신들을 챙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방송된 KBS 2TV ‘절찬상영중-철부지 브로망스’에는 어르신들이 추운 날씨에 떨까 쉬지 않고 일하는 이성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녹화가 진행된 10월은 일교차가 심한 날씨였다. 이성경은 상영이 시작된 후에도 쉬지 못하고 어르신들을 챙기기에 여념이 없었다. 생각보다 어르신들이 높은 집중도로 영화를 관람하시자 성동일은 조금 더 좋은 화질을 위해 미세하게 초점을 조절하는 등 서비스를 위해 힘을 쏟았다.

막내 이성경은 어르신들이 감기라도 걸릴까 동분서주했다. 핫팩을 챙겨드리는가 하면, 따뜻한 차를 끓여 직접 가져다 드렸다. 이어 혹시라도 배가 고프실까 간식으로 준비한 팝콘까지 챙기며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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