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셀럽티비' 캡처
V앱 '셀럽티비'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사무엘이 생일 선물로 팬들의 사랑을 원한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V앱의 '셀럽티비'에는 사무엘이 출연해 팬들과 함께 했다.

다음날인 17일 생일을 맞은 사무엘은 "지금까지는 가족, 회사분들과 생일파티를 하다가 올해에는 팬분들과 함께 하게 되서 감동 받을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생일에 받고 싶은 질문이 있냐는 질문에는 "예전에는 갖고 싶은 것이 많았는데 활동하다보니 생일 때 갖고 싶은 게 딱히 없게 됐다. 팬분들의 사랑과 관심, 선물들이 기분 좋게 한다. 솔로 활동이다보니 외로울까봐 걱정했는데 주변 분들 덕분에 외로움을 느끼지 못했다"고 말했다.

팬들의 사랑이면 된다는 말을 믿지 못한 사회자의 말에 사무엘은 거짓말 탐지기를 통해 진실임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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