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지난 16일 평창 올림픽 성화봉송 서울에서의 마지막 날. 퇴근길 여의도 일대는 박보검이 등장하자 마비가 됐다.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 경찰은 취재진의 근접취재도 통제했다. 하지만 멀리서도 박보검의 비주얼은 빛났다. 그러나 박보검의 머릿 속은 온통 성화봉송의 불꽃에 있었다. 혹시 꺼질까? '조심 또 조심.. 보고 또 보고..'
귀여웠던 박보검의 성화봉송 현장을 자세히 들여다보자.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