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투깝스’가 월화극 왕좌를 차지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 29, 30회는 각각 전국기준 7.5%, 9.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6.5%(27회), 8.2%(28회)보다 1.0%P, 1.1%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셈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16년 전 사고의 원인이 차동탁(조정석 분)임이 밝혀졌다. 또 차동탁이 진수아(옥자연 분)와 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의문의 일승’ 29, 30회는 각각 5.2%, 5.7%의 시청률을, KBS 2TV ‘저글러스’ 13회는 7.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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