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코코'가 폭발적 입소문을 탄력 받아 박스오피스 2TOP으로 굳히기에 돌입, 1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디즈니·픽사 역대급 흥행 돌풍의 주역 영화 '코코'가 이틀 연속 2TOP구도를 굳혔다. '코코'는 개봉 2주차 월요일, 일일 관객수 10만 5211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95만 5228명을 돌파하며 오늘 중 100만 돌파가 확실시 된다.
이는 역대 픽사 최고 흥행작 '인사이드 아웃'의 동시기 대비 일일 관객수가 약 20% 정도 더 높은 기록일 뿐 아니라, 100만 돌파 역시 무려 하루 이상 당기는 속도다. '코코'는 예매율 또한 영진위를 비롯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대한민국 대표 극장사이트 모두 1위를 유지해 더욱 거센 흥행 돌풍을 예감케 한다.
흥행 꽃길을 걷고 있는 '코코'는 자막과 더빙 관객 비율 역시 51:49로 2040세대 뿐만 아니라, 가족 관객들의 마음까지 단단하게 훔치며 폭발적 입소문으로 연일 화제다. 더불어 IMAX, 4DX등 다양한 특별관에서도 높은 좌석 점유율로 새로운 세계를 향한 감동의 체험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 같이 대한민국 관객들과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은 '코코'는 관객들의 뜨거운 추천으로 개봉 2주차에도 네이버 평점 약 9.2 및 CGV 골든 에그 지수 99%를 유지하고 있어 장기 흥행까지 예고한다.
'코코'는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이 우연히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황홀하고 기묘한 모험을 그린 디즈니·픽사 작품으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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