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캡처
뭉쳐야 뜬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추성훈이 절벽 끝의 수영장으로 용감하게 다이빙을 했다.

16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추성훈과 함께한 아프리카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둘째날 첫 일정으로 래프팅을 하러 가며 함께 배를 탈 조 편성이 됐고 운동부 안정환과 추성훈이 한 팀이 되자 정형돈은 “운동부 하나는 달라”며 반발했다. 래프팅이 시작되고 첫 코스부터 엄청난 물살에 패키저들은 깜짝 놀랐다. 김용만은 “지구상 최고다”고 말했다. 래프팅을 마치고 추성훈은 “재밌었지만 한번이면 족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일정으로 패키저들은 절벽 끝의 수영장 ‘데빌스 풀’로 향했다. 수영장으로 가기 위해 줄을 잡고 폭포 앞을 건너야 하는 상황에 멤버들은 모두 겁을 먹었다. 고생 끝에 나타난 데빌스 풀의 경관을 보고 모두 감탄했다. 입수하기 전 패키저들 모두 안전 걱정에 망설이자 지켜보던 추성훈은 “제가 갈게요”라며 다이빙을 해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JTBC ‘뭉쳐야 뜬다’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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