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애간장'캡처
OCN'애간장'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애간장’서지훈, 방화누명 썼다. 16일 방송된 OCN 첫사랑 원상복구 로맨스드라마 '애간장' 4회에서는 작은 강신우(서지훈 분)이 동급생의 협박에 방화범으로 누명 쓰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작은 강신우를 괴롭혔던 동급생의 담뱃불로 학교 화장실이 불이 난 모습이 보여졌다. 학생주임은 방화를 일으킨 범인을 찾으며 "하루 시간을 주겠다"며 자백을 요구했다.

동급생은 작은 강신우에게 접근해 “너 한지수(이열음 분) 좋아하지? 지난 밤 학교에서 큰 강신우(이정신 분)와 한지수가 교실에서 함께 있었더라”라고 말하며 한지수를 빌미로 “나 대신 누명을 쓰면 말하지 않겠다"는 제안을 했다. 작은 강신우는 한지수를 위해 대신 누명을 쓰며 교무실에서 죗 값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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