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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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MBC ‘음악중심’ 측이 차은우와 시연의 MC 하차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6일 MBC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쇼! 음악중심’ MC 차은우와 프리스틴 시연의 하차 여부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 봄 개편을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차은우와 시연이 오는 27일 방송되는 ‘쇼! 음악중심’을 끝으로 MC에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MBC 측은 봄개편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차은우는 지난 2016년 9월부터 MC자리를 지켜왔다. 시연은 지난해 4월부터 차은우의 파트너로 발탁됐다. 두 사람은 상큼한 매력으로 ‘쇼! 음악중심’을 이끌고 있다.

한편, MBC ‘쇼!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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