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애간장’이열음, 이정신에게 고백을 거절당했다. 16일 방송된 OCN 첫사랑 원상복구 로맨스드라마 '애간장' 4회에서는 한지수(이열음 분)이 큰 강신우(이정신 분)에게 고백했지만 거절 당한 모습이 그려졌다.
큰 강신우는 한지수의 고백을 거절했고, 한지수는“때론 정답이 오답이길 바랬다”며 아쉬운 속내를 드러냈다. 때마침 담뱃불로 학교가 연기로 가득 찼고 비상문이 잠겨 있어 큰 강신우와 한지수는 함께 교실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한지수는 교실에서 잠이 들었고 옆에 있던 큰 강신우는 “다른 상황 다른 시각이었다면 니 고백 기뻤을 거야”라고 말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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