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선미가 ‘주인공’으로 컴백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선미의 컴백 무대가 꾸며졌다.
선미는 ‘가시나’로 열풍을 일으킨 뒤 5개월 만에 ‘주인공’으로 컴백했다. ‘주인공’은 레트로풍의 신스와 베이스가 가미된 웅장한 비트 위에 세련되면서도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으로, 더욱 다채로워진 선미의 보컬이 더해졌다.
하지만 ‘주인공’은 최근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영국 가수 셰릴 콜의 ‘파이트 포 디스 러브(Fight for this love)’와 유사하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 이에 작사 작곡을 맡은 테디 측은 “100% 창작물”이라고 해명했다.
그럼에도 표절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하지만 선미는 논란에도 불구하고 눈을 사로잡는 퍼포먼스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