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예측 불가능한 체중감량 특집이 박미선, 조준호의 전재산을 지켜냈다.
19일 방송된 MBC ‘랭킹쇼 1,2,3’에서는 체중감량 특집 편이 그려졌다.
다섯명의 도전자들이 출연하고 MC 김성주는 별별힌트로 1위 감량자의 감량 체중이 100kg이라고 밝혔고 추리단은 깜짝 놀랐다.
첫 번째로 폴댄스를 즐기는 치과의사 출연자가 등장했다. 그는 수준급의 폴댄스를 선보여 추리단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즉석에서 폴댄스를 배우기 위해 신봉선과 유아가 나섰고 출연자의 시범에 박미선은 “신봉선이 못한다에 전재산을 걸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봉선은 “내가 성공하면 주종관계다. 주인님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말했지만 실패했다.
이어 여고생 무에타이 선수 출연자의 경기 영상을 보고 연예인 추리단은 깜짝 놀랐다. 추리단은 무에타이 배우기에 나섰고 이승윤은 격투기 경험을 밝혔다. 그는 “팔이 짧아서 그만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생활 속에서 배추, 무, 고추 등으로 아령 대신 운동을 해 체중 감량을 성공했다고 밝힌 출연자와 요리사 출연자에 이어 마지막으로 가수 김용진은 “중학교 2학년 때 최고 몸무게였다. 꿈을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첫 번째 줄 세우기 상의를 하며 조준호는 “5위가 치과의사가 아니면 전재산을 걸겠다”고 말했고 우여곡절 끝에 결정한 순서에 이승윤은 동의하지 못했다. 첫 번째 줄 세우기 결과는 실패였다. 5위 치과의사를 제외한 모든 순서가 틀린 가운데 추리단은 마지막으로 다시 줄 세우기에 도전했고 홍진호의 추리에 따라 세운 순서를 맞추며 최종 줄 세우기에 성공했다.
한편 MBC ‘랭킹쇼 1,2,3’는 금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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