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발칙한 동거'캡쳐]
[MBC='발칙한 동거'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발칙한 동거'에서 강다니엘이 세신사가 아닌 설거지 당번에 걸려 다행이라는 웃음을 지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발칙한 동거'에서는 윤정수와 육중완, 강다니엘과 김재환, 옹성우가 사다리 타기를 통해 설거지 당번과 세신사 당번을 정했다.

이에 윤정수는 몸을 불리기 위해 욕조로 들어갔고, 육중완과 강다니엘은 설거지 당번이 되어 설거지를 준비했다.

강다니엘은 "그래도 설거지 당번이라 다행이다"라며 육중완과 함께 마주보며 웃었고 수없이 쌓인 설거지를 보며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육중완과 함께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강다니엘은 계속해서 밝은 얼굴로 설거지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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