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김지원이 '밤도깨비'들을 만난다.
17일 JTBC 예능프로그램 '밤도깨비'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김지원이 '밤도깨비'에 출연한다. 하지만 아직 녹화 일정과 방송 일정에 대해서는 확정난 사안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지원의 이러한 예능 출연은 지난 2016년 5월 방송된 SBS '런닝맨' 이후 약 2년 만. KBS2 '태양의 후예'와 '쌈, 마이웨이'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지원이 이번 예능 출연에서 또 어떤 매력을 나타낼 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김지원은 오는 2월 8일 개봉하는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에서 기억을 잃은 괴력의 여인 월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JTBC '밤도깨비'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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