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오지의 마법사'에서 에릭남이 지도를 보고 '뇌섹남'의 면모를 뽐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태즈메이니아로 멤버들이 여행을 떠나게 됐다.
각각 윤정수, 한채영, 김진우, 돈스파이크와 에릭남, 김수로, 최민용으로 나뉘어 떠나게 된 이들 일행. 김수로 일행은 광활하고 휑한 오지에 놓이게 됐고 곧 생존키트를 찾아야 할 운명에 처했다.
먼저 웨인도르프 숲을 찾아 떠난 이들은 곧 판타지에서 나올 법한 경관을 가진 아름다운 숲을 발견해냈고, 이어 생존키트를 찾아냈다.
생존키트에는 지도가 들어있었고 김수로는 지도를 보고서 에릭남에게 "네가 한번 봐보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한다. 에릭남은 지도를 보고 금방 위치를 찾아내는 등 뇌섹남의 면모를 뽐냈다.
총무와 길잡이의 역할까지 오지에서 모든 역할을 두루 해내는 에릭남의 모습이 특히 돋보이는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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