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현실남녀'에서 윤정수가 청하를 보고 착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18일 오후 11시 방송된 MBN 예능 '현실남녀'에서는 여성 출연진들과 남성 출연진들 8인이 모두 모여 자리를 앉는 모습을 통해 남녀의 차이와 심리 등을 알아보는 오프닝을 가졌다.
조화를 중요시하는 특징들을 여성 출연진들에게 볼 수 있었고, 남성 출연진들은 자리 배치에는 그다지 큰 신경을 쓰지 않고 순서대로 남은 자리에 골라 앉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윤정수는 자신의 옆자리에 앉은 청하를 보고 괜히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한은정의 의심을 샀다.
"왜 청하 앞에서 긴장하냐"는 한은정의 말에 윤정수는 "아니 얘 눈빛이, 나 좋아해?"라고 물어보며 괜히 착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정수의 말에 청하는 별 대답을 하지 않았고 윤정수는 계속해서 청하에 착각하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줘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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