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권혁수가 최단 시간이 걸린 첫키스에 대해 밝혔다.
22일 방송된 tvN ‘토크몬’에서는 초대 킹스몬의 주인공을 가리는 토크가 그려졌다.
본격적으로 마스터와 몬스터의 페어플레이 토크가 시작됐다. 몬스터들은 연인과 교제를 시작하고 첫키스까지 걸린 시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단 기간이 걸린 ?24시간의 주인공으로 박인환은 권혁수일 것 같다고 지목했고 정답을 맞춰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박인환은 “겉모습이 순수해보이지만 장난기가 많을 거 같다”고 설명했다. 권혁수는 “처음 소개 받은 그날 키스했다. 그렇게 안 하면 못 잡을 거 같았다”고 말했다.
한편 tvN ‘토크몬’은 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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