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더 마스터'에서 이은미가 관객을 울리는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Mnet 예능 '더 마스터-음악의 공존' 마지막 방송에서는 제9장 '인생'을 주제로 하여 각 마스터들이 경연을 펼치게 됐다.
그 중 세번째 주자인 대중가요 마스터 이은미는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생각하며 자신을 세상에 보내준 이를 위해 '너는 아름답다'라는 곡을 선곡했다.
희망적인 가사가 가득한 이 노래는 이은미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어울려 더욱 빛났다.
이은미의 노래를 지켜보는 관객들 중에는 눈물을 감추지 못하는 관객들이 더러 보였다. 또한 그녀의 카리스마 넘치는 힘 있는 목소리와 가창력에 감탄을 보내기도 했다.
'나여서 아름답다, 너는 누구보다 아름답다'라는 희망적인 가사에 많은 이들이 적지 않은 위로를 받은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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