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니엘과 병찬이 천연 재료로 불을 지피는데 성공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는 미지의 생존지로 향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병만은 박정철, 틴탑 니엘에게 땔감을 구해오라 말했고, 두 남자는 폭풍 톱질을 했지만 쉽지 않았다. 나무가 굉장히 두껍고 단단했던 것. 결국 20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자 김병만이 나섰고, 견적을 보더니 발로 한 번 차보라고 말했다. 발로 한 번 차자 부러졌고, 니엘과 박정철은 놀라워했다. 둘은 “한 번 차보기라도 할걸”이라고 뒤늦은 후회를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다희, 병찬, 니엘, 박정철은 김병만의 조언대로 움직여 불을 지피는데 성공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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