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청하가 ‘롤러코스터’로 컴백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청하의 컴백 무대가 꾸며졌다.
6개월에 만에 컴배한 청하는 ‘롤러코스터’로 무대에 올랐다. ‘롤러코스터’는 블랙아이드필승이 프로듀싱한 곡으로, 90년대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는 바이브와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투스텝 리듬을 조화롭게 재단한 곡으로, 청량하게 울려 퍼지는 인트로부터 청하의 매력적인 애드리브 섹션이 인상적이다.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청하는 섹시한 매력과 함께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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