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김숙이 쑥하우스 리뉴얼을 마쳤다.
20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김숙이 새로운 메이트를 위해 '쑥하우스' 리뉴얼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녀는 "예전에 감옥같은 집은 안녕!"이라 언급하면서 리뉴얼 된 쑥하우스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그녀는 쑥하우스의 탈감옥화를 선언하였고, 6성급 게스트 하우스를 꿈꾸며 공구를 꺼내 들었다.
장서희는 "김숙씨는 정말 못하는 게 없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그녀는 고품격 프리미엄 샤워 가운을 벽에 걸고, 휑하던 창문에 예쁜 커튼을 직접 걸며 새로운 메이트를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어 보였다.
한편, 쑥하우스를 찾은 두번째 메이트가 공개됐다. 그녀들은 필리핀에서 온 미모의 쌍둥이로 26살이라며 자신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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