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원로가수 박재란이 가슴 아픈 과거를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박재란이 미국으로 가게된 이유와 미국에서의 현실을 설명했다.

이날 박재란은 "이혼하고 나서 우울증에 입원했었다. 한국에 머물 수가 없더라. 이김에 떠나자, 다 잊어버리자 하고 미국으로 떠났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재란은 "견디기 힘들어 선택한 미국에서도 순탄치 않았다. 사기와 수감생활로 힘든 생활을 했었다"고 털어놔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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