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혜교 인스타
사진=송혜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송혜교가 파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파리의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흑백으로 처리되어있는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송혜교만의 독보적 분위기는 여전하다. 아름다운 송혜교의 모습에 팬들은 "국보급 여신이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20일 송혜교와 송중기 부부는 2018/19 파리 패션위크 FW 디올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동반 출국했다. 20일(현지시간)디올 옴므 패션쇼에 참석했으며 송혜교는 22일(현지시간) 크리스찬 디올 패션쇼에 참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KBS 2TV '태양의 후예'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 지난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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