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지상렬이 옛사랑에 대한 추억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성남편 2탄이 그려졌다.
지난주에 이어 구구단 세정은 밤도깨비 멤버들과 베이스캠프에서도 함께했다. 이어 등장한 지상렬은 살아있는 닭을 가져와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닭을 가져온 이유로 “곧 있으면 오순이다. 잔치를 하기 위해 식구를 데려왔다”고 말했다. 이어 정형돈은 “러시아 여성분과 헤어졌냐”고 물었고 지상렬은 “옥산나다. 옥산나는 아이가 있다. 그래서 헤어졌다”며 옛 사랑의 비하인드를 밝혔다.
한편 JTBC ‘밤도깨비’는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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