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캡처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재룡이 최수영과 온주완에게 사과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38회에서는 케빈 밀러(이재룡 분)이 이루리(최수영 분)와 정태양(온주완 분)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케빈 밀러는 이루리에게 "이루리 씨 아버님이나 본인한테 씻지 못한 죄를 지은 것 같다"며 그간 했던 행적에 대해 사과했다. 이에 이루리는 "아버지도 욱하시기는 해도 개의치 않을 거에요"라고 웃어보였다.

이어 케빈은 정태양에게도 "태양아 미안하다 아버지가 큰 실수를 했어"라고 사과했다. 또한 정태양의 어머니가 남긴 유품인 시계를 정태양에게 전달하면서 아들과 아버지의 관계를 더 돈독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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