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포지션 임재욱이 10대에게 응원을 받았다.
21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서는 포지션 임재욱이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유희열은 “슈가맨부터 쇼맨까지 이길 수밖에 없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유재석 팀 또한 자신했다. 조이는 “사람이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 팀의 쇼맨으로는 멜로망스가 등장했다. 유희열은 “멜로망스랑 붙는 사람 아닌 동물은 누구냐”고 물었고 유재석 팀의 쇼맨으로 거미가 등장했다.
슈가맨을 소개하며 유재석은 “100불정도 예상하지만 슈가맨의 의견이고 조이는 이 노래를 모른다고 하더라. 그래서 85불 예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 팀의 슈가맨으로 포지션 임재욱이 출연했다. 총 71불의 불이 들어온 걸 보고 임재욱은 “10대들이 표정까지 어두워서 보기가 힘들었다”고 말했다. 한 10대 남학생은 임재욱에게 응원의 메시지로 “잘 될 거예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는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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